안녕하세요.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.
20대부터 늘 쉬지 않고 꿈을 찾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던 거 같아요.
다양한 일을 해 보기도 했고, 학업도, 해외 취업, 결혼, 육아, 개인 사업까지 20년을 열심히 달려왔어요.
올해 40대를 맞이하며, 제게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니,
뚜렷한 자기 색깔을 빛내며 살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 너무 안타까웠어요.
어릴 때부터 선한 영향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삶의 목표였는데...
뚜렷한 철학도, 기둥도, 영향력도 없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데 그 어떤 것도 해 본 수가 없었습니다.
그러던 중 저를 보며 또 저를 카피해보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생각보다 쉽지 않고 막막하여 강의를 찾던 중 오은환 선생님을
유명 인스타를 통해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.
늘 그렇듯 엄청 고민 없이 바로 결제했습니다.
(제가 실행력은 누구에게도 안 빠지거든요^^)
많은 강의를 들어 봤지만, 이렇게 온라인 상이라고 믿지 못할 만큼 강의 내내 온기가 느껴지고
세세하고 다정한 강의는 처음이었습니다.
이해하실 선생님이 풍부한 경험 많은 것을
보고 주셔서 한 번만 봐도 느껴지는 교감, 성공할 거라는 안도감이 저도 모르게 느껴졌어요.
부담을 끝까지 신경 안 쓸만큼 쉬웠는데요.
너무 감동적인 강의였고, 바로 선생님의 찐 팬이 되었다는!!^^
자신감이 생겨서야 뭐 누구나 할 수 있구나..
나도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겠다, 꼭 한번 올려 보고 싶은 생각이 불끈불끈 끓어 올랐습니다.
바쁘다는 걸 고민하지 마시고, 일단 몸을 던져 강의를 수강해 보세요!
정말 족히 10배의 몫을 들일 것 같다고 생각하실 거라 자부합니다.
선생님의 그간 큰 도전, 비유와, 실전을 다해 풀어주신 노하우가 녹아 있거든요.
꼭 오픈카톡방에서 더 만나 뵙고 싶은 그날까지!!
좋아하고, 다시 또 배워 강의 정주행하고 갑니다:)
아쉬운 점은...
왜... 너무 너무 좋은 강의를 빨리 끝내야 하는 걸까요...
딱 느낌 오고 스며들기 시작했는데 ㅠ_ㅠ 아쉬운 건 그 느낌이었습니다.
또한, 본인의 선택으로 수강하는 분들이 많아 조용하고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이었지만
탄탄한 패키지 구성으로,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더 좋겠다는 바람도 있어요.
선생님을 실제로 한 번도 뵌 적 없지만, 정말 너무나 정성스럽고
알아가는 기쁨을 많이 배울 수 있어 너무나 빛이 납니다.
아쉬운 점이라기보단, 과정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운 느낌이 더 많이 남고 싶어요.
분량도 많아야 하는 것... 과제도 정말 많았음 좋겠습니다^^
(꼭 아쉬운 걸 쓰라 하셔서 하는 말이에요^^)

안녕하세요.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.
20대부터 늘 쉬지 않고 꿈을 찾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던 거 같아요.
다양한 일을 해 보기도 했고, 학업도, 해외 취업, 결혼, 육아, 개인 사업까지 20년을 열심히 달려왔어요.
올해 40대를 맞이하며, 제게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되돌아보니,
뚜렷한 자기 색깔을 빛내며 살지 못하고 있는 거 같아 너무 안타까웠어요.
어릴 때부터 선한 영향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삶의 목표였는데...
뚜렷한 철학도, 기둥도, 영향력도 없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데 그 어떤 것도 해 본 수가 없었습니다.
그러던 중 저를 보며 또 저를 카피해보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생각보다 쉽지 않고 막막하여 강의를 찾던 중 오은환 선생님을
유명 인스타를 통해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.
늘 그렇듯 엄청 고민 없이 바로 결제했습니다.
(제가 실행력은 누구에게도 안 빠지거든요^^)
많은 강의를 들어 봤지만, 이렇게 온라인 상이라고 믿지 못할 만큼 강의 내내 온기가 느껴지고
세세하고 다정한 강의는 처음이었습니다.
이해하실 선생님이 풍부한 경험 많은 것을
보고 주셔서 한 번만 봐도 느껴지는 교감, 성공할 거라는 안도감이 저도 모르게 느껴졌어요.
부담을 끝까지 신경 안 쓸만큼 쉬웠는데요.
너무 감동적인 강의였고, 바로 선생님의 찐 팬이 되었다는!!^^
자신감이 생겨서야 뭐 누구나 할 수 있구나..
나도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겠다, 꼭 한번 올려 보고 싶은 생각이 불끈불끈 끓어 올랐습니다.
바쁘다는 걸 고민하지 마시고, 일단 몸을 던져 강의를 수강해 보세요!
정말 족히 10배의 몫을 들일 것 같다고 생각하실 거라 자부합니다.
선생님의 그간 큰 도전, 비유와, 실전을 다해 풀어주신 노하우가 녹아 있거든요.
꼭 오픈카톡방에서 더 만나 뵙고 싶은 그날까지!!
좋아하고, 다시 또 배워 강의 정주행하고 갑니다:)
아쉬운 점은...
왜... 너무 너무 좋은 강의를 빨리 끝내야 하는 걸까요...
딱 느낌 오고 스며들기 시작했는데 ㅠ_ㅠ 아쉬운 건 그 느낌이었습니다.
또한, 본인의 선택으로 수강하는 분들이 많아 조용하고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이었지만
탄탄한 패키지 구성으로,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더 좋겠다는 바람도 있어요.
선생님을 실제로 한 번도 뵌 적 없지만, 정말 너무나 정성스럽고
알아가는 기쁨을 많이 배울 수 있어 너무나 빛이 납니다.
아쉬운 점이라기보단, 과정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아쉬운 느낌이 더 많이 남고 싶어요.
분량도 많아야 하는 것... 과제도 정말 많았음 좋겠습니다^^
(꼭 아쉬운 걸 쓰라 하셔서 하는 말이에요^^)